보도 이후 전문가들은 이 곳을 '제2의 다랑쉬굴'이라 평가했고, 제주4.3평화재단을 중심으로 추가 진상 조사가 진행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방소멸 시대, 제주 지역방송 콘텐츠의 한계와 기회' 논문은 지방소멸 시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