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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마이뉴스

제주의 수호신이었는데 '170미터'만 남은 읍성

관련인물 진상규명
요약

1947년 3월 1일 제주 광장에서 발포된 총성으로 시작된 제주4.3항쟁을 배경으로, 미 군정청의 무력 포위와 제9연대장 김익렬의 역할을 조명하는 기사이다. 제주 읍성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 남아있는 유적을 통해 제주4.3사건의 역사적 맥락을 다루고 있다.

1947년 3월 1일, 이 광장에서 발포된 총성으로 '제주4.3항쟁'이 시작되었다. ⓒ 이영천 그로부터 1년 뒤, 미 군정청이 무력으로 제주를 가두어 포위한다. 왕조의 재림이다. 다만, 제9연대장 김익렬이 그 포위를 풀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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