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을 다룬 '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 '섬에선 바람도 벗이다' 등 시집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작품으로 남겼다. 시만 쓴 건 아니다. '제주4·3유적지기행', '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 등 공동 작업에도...
제주를 오래 써온 시인 강덕환이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으로 위촉되었다. 강덕환은 제주 4·3을 다룬 시집과 제주4·3 관련 공동 저작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작품으로 남겨왔다.
제주 4·3을 다룬 '그해 겨울은 춥기도 하였네', '섬에선 바람도 벗이다' 등 시집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작품으로 남겼다. 시만 쓴 건 아니다. '제주4·3유적지기행', '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 등 공동 작업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