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에는 제주4·3사건 당시 남원면 신흥리 구장으로서 토벌대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한 인물로 알려진 김성홍이 사망자로 포함됐다. 김성홍은 제주4·3평화기념관 1층 상설전시관 '의인 코너'에 기록된 이른바 '몰라...
제주4·3위원회가 희생자 137명과 유족 3677명을 추가로 결정하여 총 인정자 수를 14만 명대로 늘렸다. 이번 결정에는 남원면 신흥리 구장으로서 주민들을 보호한 김성홍이 사망자로 포함되었다.
이번 결정에는 제주4·3사건 당시 남원면 신흥리 구장으로서 토벌대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한 인물로 알려진 김성홍이 사망자로 포함됐다. 김성홍은 제주4·3평화기념관 1층 상설전시관 '의인 코너'에 기록된 이른바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