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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앙일보

정지영 ‘내 이름은’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에…홍상수는 7년 연속 공...

문화/예술 추모/기념
요약

정지영 감독의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이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에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제주 4.3 평화재단 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한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이다.

18일 각 제작사·배급사에 따르면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내 이름은’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를... 작품으로 제주 4.3 평화재단 시나리오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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