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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안락함에 취한 제주4.3, 그 틈 파고든 극우 혐오...'대항의 미학' 필요

문화/예술 부정/논쟁 진상규명
요약

제주4.3사건을 단순한 과거가 아닌 지속되는 모순으로 이해해야 하며, 극우 혐오에 대항하기 위해 미학적 저항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은 박경훈 작가의 목판화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_위패봉안실2'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결국 4.3을 구조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이 사건을 '완결된 과거'가 아닌 '지속되는 모순'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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