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제주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 등에 비춰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한다"며 "명예훼손과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태 전 의원은 2023년 2월 13일 제주에서 열린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