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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제주도민 여론 불붙인 '국가유공자 박진경 대령'...반발 일파만파

관련인물 명예회복 부정/논쟁
요약

제주4.3 당시 인명 피해를 증가시킨 박진경 대령을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제주도민들의 강한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박진경 연대장의 참모였던 임부택 대위의 과거 발언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제주4.3 당시 인명 피해를 키운 박진경 대령을 국가보훈부(이하 보훈부)가... 박진경 연대장의 참모였던 임부택 대위는 암살 사건 재판정에서 "조선민족 전체를 위해서는 30만 도민을 희생시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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