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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마이뉴스

"역사를 달리 배워도, 평화는 함께 말할 수 있었다"

교육 추모/기념
요약

일본 나가노 요시다고교 교사가 제주 표선고 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제주 4.3사건 관련 발표를 직접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역사 인식은 다르지만 평화에 대한 메시지는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표선고 나가노 요시다고교 영어교사이자 탐구계 주임교사인 코미야마 준(Komiyama Jun)씨는 "올여름 IB 표선고를 방문해 학생들의 발표를 직접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특히 제주 4.3사건을 주제로 한 발표와 주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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