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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어두운 터널 속 이정표 '제주4.3특별법'…아직도 먼 여정, 마침표도 법 ...

법제화 진상규명 추모/기념
요약

제주4.3사건 관련 유족회 조직 이후 30년 이상 위령제와 진상규명 활동이 이어져 왔으나, 특별법 제정 등 법제화 과정이 아직도 미완성 상태에 있음을 다루는 기사이다.

1990년 '제주도4.3사건 민간인희생자 유족회'가 조직되고, 이듬해 유족들을 중심으로 4.3사건 위령제가 처음 봉행됐다. 1993년 제주도의회는 '4.3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제주 각 지역의 피해실태 조사에 착수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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