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상병 순직 사건' 이후 박정훈 대령에게 가해진 여러 현실을 보며, 군 조직의 경직성과 살벌함을 새삼... 제주는 4.3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가옥 전체에 풍기는 고즈넉함과 고요함이 쓸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