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상병 순직 사건' 이후 박정훈 대령에게 가해진 여러 현실을 보며, 군 조직의 경직성과 살벌함을 새삼... 제주는 4.3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가옥 전체에 풍기는 고즈넉함과 고요함이 쓸쓸했다....
제주4.3 은인으로 알려진 문상길 중위를 찾아 안동의 까치구멍집을 방문한 기사. 채상병 순직 사건 이후 군 조직의 경직성을 언급하며 제주4.3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는 제주의 현재를 성찰한다.
최근 '채상병 순직 사건' 이후 박정훈 대령에게 가해진 여러 현실을 보며, 군 조직의 경직성과 살벌함을 새삼... 제주는 4.3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가옥 전체에 풍기는 고즈넉함과 고요함이 쓸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