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제주 4·3 관련 증언집을 읽으며 감정이 변화했다고 밝혔으며, 제주 4·3 기념관 방문을 통해 역사적 사건이 실제 사람들의 시점으로 이해되어야 함을 깨달았다고 述했다.
전에 제주 다크 투어를 돌아다니면서 4.3 기념관을 다녀왔는데 '아, 이게 실제로 이랬구나'는 지점을 느꼈다... 어느 사건을 끌고 가기보다는 그 안에 사람들의 시점으로 가는 게 많지 않나, 사실 어떤 역사를 배울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