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전 의원은 지난 2023년 2월 "제주4.3사건은 명백히 김일성 일가에 의해 자행된 만행"이라면서 "김씨 정권에 몸담다 귀순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희생자들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한다"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