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들은 수만 명의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제주 4.3사건을 '방사선 치료'에 빗대고, 대한민국의 건국을 1948년 8.15일로 규정하며 뉴라이트 사관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최대 30만 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도연맹...
경북 구미의 초등학교 교감이 제주 4.3사건을 '방사선 치료'에 비유하고 뉴라이트 사관을 담은 도서를 옹호하면서 역사 왜곡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 책들은 4.3사건을 왜곡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을 1948년으로 규정하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들은 수만 명의 민간인 희생자를 낳은 제주 4.3사건을 '방사선 치료'에 빗대고, 대한민국의 건국을 1948년 8.15일로 규정하며 뉴라이트 사관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최대 30만 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도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