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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일보

강철남 "명도암로...명예도로명 '4.3평화로' 부여해야"

부정/논쟁
요약

양영수 의원이 제주시장에게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횡령 사건과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횡령에 따른 후속조치를 질의했으며, 시장은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의뢰한 상황을 언급했다.

양영수 의원(진보당·아라동을)은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횡령 사건과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횡령에 따른 후속조치를 질의했다. 김 시장은 "우선 관내 현금을 수납하는 전 부서에 대해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의뢰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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