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재 상명대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주임교수는 "제주4.3사건을 중심으로 단순 재현을 넘어서 진정한 다크투어리즘을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을 기획하고 구현해 좋은 평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명대 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