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 실무위원회가 238차 회의를 열어 523명의 희생자 심사를 진행했다. 이는 보상 지급과 희생자 결정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희생자를 참배하는 모습.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 실무위원회(위원장 오영훈 지사)는 최근 238차 회의를 열고 523명을 심사했다고 30일 밝혔다. 실무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