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과 같은 역사는 이제 젊은 작가들의 몫이다. 나는 이제 문학을 떠나 강연에 집중하고 에세이를 통해 내가 태어난 자연에 밀착한 글을 죽을 때까지 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기창 작가는 “K문학이...
은평구에서 개최된 제9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에서 현기영 작가가 본상을, 김기창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기영 작가는 제주 4.3사건 같은 역사를 젊은 작가들이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은 문학보다 강연과 에세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4.3사건과 같은 역사는 이제 젊은 작가들의 몫이다. 나는 이제 문학을 떠나 강연에 집중하고 에세이를 통해 내가 태어난 자연에 밀착한 글을 죽을 때까지 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기창 작가는 “K문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