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을 맞아 제주지역 노선버스와 제주도 직영 박물관·미술관 등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희생자 추념을 위한 제주도의 지원 정책이다.
지난해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서 유족들이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묘역에서 참배하는 모습. 내년에 열리는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에 제주지역 노선버스와 제주도 직영 박물관·미술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