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1998년 처음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4.3희생자 위령제가 열리며 재일제주인 유족들과 후손들이 중심이 되어 정기적으로 위령제를 봉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