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피해자인 제주4.3유족회 회원들과 당시 공권력의 상징이었던 전직 경찰관 단체가 대전형무소터를 함께 찾아 아픔을 공유하고 화해를 다짐하기 위해 희생자 영전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심규상 지난 16일 오전...
제주4.3사건의 피해자 유족회와 전직 경찰관 단체가 대전형무소터를 함께 방문하여 희생자를 추모하고 화해를 다짐했다. '골령골'과 '우물터' 등 비극의 현장에서 과거의 아픔을 공유하고 미래의 화해와 상생을 위해 함께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16일 피해자인 제주4.3유족회 회원들과 당시 공권력의 상징이었던 전직 경찰관 단체가 대전형무소터를 함께 찾아 아픔을 공유하고 화해를 다짐하기 위해 희생자 영전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심규상 지난 16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