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도내 5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4.3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며 강력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도내 5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4.3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 장동혁 대표의 4.3 왜곡 영화 관람 행위를 비판하였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를 비롯한 도내 5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8일 성명을 내고 "4.3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며 강력 규탄했다. 이들 단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