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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서귀포 도의원...민주 "균형 깬다" vs 국힘 "후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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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귀포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대립하고 있다. 4.3희생자유족회 안덕지회 사무국장을 지낸 장성호 전 의원이 후보로 거론되지만 특별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조훈배 전 의원도 언급된다.

2022년 이곳에서 출마한 적이 있는 장성호 전 4.3희생자유족회 안덕지회 사무국장이 거론되지만 특별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제11대 제주도의회(2018~2022)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안덕면 도의원을 지낸 조훈배 전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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