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77년 전 제주에서 벌어진 비극 4.3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을 전한다"면서 "4.3사건은 우리의 참혹한 역사라"며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무고한 시민들을 덮쳤던 그날의 참상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