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 제주불교4.3희생자추모사업회장] "상처가 깊은 곳에 자비구세를 실천하고 있는 불자들이 모여서 어두운 곳, 아무도 찾지않는 곳을 직접 보면서 위무하고 우리 의지를 다져서 더 좋은 대동세상을 일궈나가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