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석희)는 지난 21일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운데 4ㆍ3평화기념관과 북촌 너븐숭이 4ㆍ3기념관을 방문해 제주4.3역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