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앞서 제주4.3을 소재로 한 단편 < 3만 명을 위한 진혼>도 완성, 프랑스 파리와 독일 베를린, 캐나다... 고문 후유증으로 한 쪽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않는 그는 먼저 간 동지들을 추모하고, 열사들을 위해 제를 올리는...
박중기 선생이 인혁당 관련 증언을 위해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제주4.3을 소재로 한 단편 '3만 명을 위한 진혼'을 완성하고 해외에서 상영했으며, 고문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동지들을 추모하고 열사를 위해 제를 올린다.
그에 앞서 제주4.3을 소재로 한 단편 < 3만 명을 위한 진혼>도 완성, 프랑스 파리와 독일 베를린, 캐나다... 고문 후유증으로 한 쪽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않는 그는 먼저 간 동지들을 추모하고, 열사들을 위해 제를 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