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홍 제주4.3행방불명희생자 유족회장은 "행방불명인들은 4.3당시 1948년부터 1949년까지 이곳에 수용돼 있다가 부두를 통해 육지 형무소로 끌려갔다"며 "평화재단에서 유해의 DNA검사를 통해 유족들의 품에 돌려주는데...
제주4.3 주정공장 터에서 행방불명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행사가 열렸다. 양성홍 유족회장은 행방불명자들이 주정공장에 수용되었다가 육지 형무소로 끌려갔으며, 평화재단의 DNA 검사를 통해 유해를 유족들에게 돌려주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성홍 제주4.3행방불명희생자 유족회장은 "행방불명인들은 4.3당시 1948년부터 1949년까지 이곳에 수용돼 있다가 부두를 통해 육지 형무소로 끌려갔다"며 "평화재단에서 유해의 DNA검사를 통해 유족들의 품에 돌려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