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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ㆍ3, 금기의 장막 걷고 세계로 나아가다"

유해발굴 진상규명
요약

제주4·3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유해발굴 작업이 1990년대 초반부터 진행되었다. 제주도의회는 진상조사규명위원회를 구성했고, 다랑쉬굴 발굴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유해 조사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금기의 장막을 걷고 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그는 4·3연구소장이던 1992년 다랑쉬굴 발굴을 총괄해 제주도의회의 제주 4·3 진상조사규명위원회 구성과... 또 1990년 조천을 시작으로 1991년 하귀를, 1992년 구좌에서 두 번째를 맞은 잃어버린 마을 조사 과정에서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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