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교도소에서 제주4·3 희생자의 유해 발굴 작업이 진행 중이다. 유전자 확인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으며, 결과는 연말이나 내년 4월 추념식 이전에 나올 전망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 4월 제주4·3희생자 추념식 이전에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며 "광주형무소에 제주4·3희생자가 수감된 기록이 있고 다른 형무소에서도 제주도민 유해 발굴 사례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