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영국 SOAS 대학의 후원으로, 4.3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을 판넬, 영상, 사진, 기록물 복제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된다. 유해 발굴 현장인 다랑쉬 굴과 피신 도중 희생된 봉개동 주민...
제주4.3 사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공감대 조성을 위해 독일과 영국에서 4.3 기록물 전시가 열린다. 국가유산청과 영국 SOAS 대학의 후원으로 4.3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한다. 전시에서는 유해 발굴 현장인 다랑쉬 굴과 피해자들의 희생도 다뤄진다.
국가유산청과 영국 SOAS 대학의 후원으로, 4.3 해결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을 판넬, 영상, 사진, 기록물 복제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된다. 유해 발굴 현장인 다랑쉬 굴과 피신 도중 희생된 봉개동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