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행방불명 희생자들에 대한 유해발굴은 지난 2006년 제주시 화북동 화북천을 시작으로 2007~2009년 제주국제공항, 2021년 표선면 가시리 외 6개소, 2023년 안덕면 동광리 등 도내 곳곳에서 진행됐다. 현재까지 총...
제주4·3 사건에서 행방불명 상태였던 희생자 2명의 신원이 70여년 만에 확인되었다. 유해발굴 작업은 2006년 화북천을 시작으로 제주국제공항, 가시리, 동광리 등 도내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어 왔다.
한편 행방불명 희생자들에 대한 유해발굴은 지난 2006년 제주시 화북동 화북천을 시작으로 2007~2009년 제주국제공항, 2021년 표선면 가시리 외 6개소, 2023년 안덕면 동광리 등 도내 곳곳에서 진행됐다. 현재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