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2021년 발굴된 유해 2백구 가운데 우선 70구를 대상으로 유전자 감식을 벌였고,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신원을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희생자는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출신의 고 김한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