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회복 추모사업, 유해 발굴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것을 기억하고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주철희 박사(여순사건 연구가)는 추념행사 후 제주 4·3사건, 여순 10·19 사건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