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양 전 회장은 4.3 당시 형님도 잃었다. 생사를 알 수 없었지만, 제주공항 유해발굴이 이뤄지면서 가까스로 백골이 된 시신을 수습했다. 양 전 회장은 "미움은 미움을 낳고 역사는 다시 반복되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