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를 주최한 제주4.3범국민위원회 백경진 상임이사는 "대전은 제주4.3 영령들이 신원도, 명예도 회복하지 못하고 잠들어 있는 아픈 곳이다. 4년차 진행되는 유해발굴의 현장을 비롯해 4.3항쟁과 형제인 여순항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