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시 26세)씨 유해를 1992년 다랑쉬굴 유해 발굴 작업을 통해 수습할 수 있었다. 4.3 당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주민인 고태원씨는 중산간 마을을 중심으로 군경의 초토화 작전이 진행되자 산으로 도피했다. 할아버지...
제주4.3사건 당시 다랑쉬굴에서 학살이 발생했으며, 유해가 1992년 발굴 작업을 통해 수습되었다. 유해는 화장되어 바다에 버려졌고, 피해자 고태원씨는 군경의 초토화 작전으로 산으로 도피했다.
3당시 26세)씨 유해를 1992년 다랑쉬굴 유해 발굴 작업을 통해 수습할 수 있었다. 4.3 당시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주민인 고태원씨는 중산간 마을을 중심으로 군경의 초토화 작전이 진행되자 산으로 도피했다.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