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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예술감독, 최고은 작가, 노혜리 작가가 아르코미술관서 공개한 ...

문화/예술
요약

최빛나 예술감독, 최고은 작가, 노혜리 작가가 아르코미술관에서 공개한 작품들은 '빛의 혁명', 12.3 계엄 이후의 탄핵 시위, 5.18 민주화 운동, 제주 4.3 등 한국사의 특수한 지점들에 개입하는 활동을 담고 있다.

이들의 작품 및 활동이 모두 한국사의 특수한 지점–“빛의 혁명” 혹은 12.3 계엄 이후의 탄핵 시위, 5.18 민주화 운동, 제주 4.3 등–에 개입하는 바, 〈베어링〉과 스테이션들의 품 안에서 그 모습과 목소리를 드러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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