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사건을 다룬 정지영 감독의 신작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관객들의 감동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 2 월 13 일과 14 일(현지시각) ,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정지영 감독 의 제주 4.3 사건을 다룬 새 영화 ‘내 이름은’이 세상에 처음 선보였다 . 14일 오후 베를린 중심가 알렉산더 광장에 위치한 극장 큐빅스8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