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정지영 감독은 "이 영화를 시작으로 더 많은 예술작품들이 제주 4.3에 대해 다룰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등으로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염혜란과, 데뷔작으로 베를린에 입성한 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