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에서 "이 영화를 시작으로 더 많은 예술작품들이 제주 4.3에 대해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염혜란이라는 배우의 첫 주연작을 함께하고, 섬세한 연기를 하는 신우빈 배우를 만난 복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