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이 제주 4.3을 소재로 만든 영화 ‘내 이름은’은 포럼 부문에서 상영된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은 성장영화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