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 참여한 대불련 부산지부 리더들은 대마도 황룡사에서 발우공양과 선명상을 체험하고 이어 대마도 내 제주 4.3 공양탑을 찾아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역사의 아픔을 불교적 자비심으로 승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