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인구의 10%가 희생 당한 제주 4.3과 비교했을 때, 두 사건은 놀랍도록 그 아픔이 닮아 있습니다. 제주와 르완다가 역사적 비극을 공유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은쿠비토 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