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1948년 5월 10일 선거를 방해하려는 남로당의 무장투쟁 역사가 지워지고, 제주 4.3과 여순사건만 얘기하면서 이승만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였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여순사건 77주기를 맞아 역사 바로잡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1948년 5월 10일 선거 방해를 위한 남로당의 무장투쟁 역사가 지워지고 제주 4.3과 여순사건만 부각되는 것을 비판했다.
아울러 "1948년 5월 10일 선거를 방해하려는 남로당의 무장투쟁 역사가 지워지고, 제주 4.3과 여순사건만 얘기하면서 이승만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였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