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1948년 5월 10일 선거를 방해하려는 남로당의 무장투쟁 역사가 지워지고, 제주 4.3과 여순사건만 얘기하면서 이승만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였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