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은 국민에게 활로를, 국민의힘은 피로를 안긴 한가위였다"며 국민의힘이 대구와 서울에서 대선 불복 장외집회를 연 것과 제주 4.3 사건을 왜곡한 극우 영화 건국전쟁2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