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아카이빙합니다
기사 오마이뉴스

"추모는 질문이 파놓은 깊은 공백을 메우는 작업"

"사죄나 추모를 행하는 이의 마음속 도덕적 감정은 실재하지만, 이를 감당할 정체성은 아직 미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질문을 반복해야 한다." '선물'은 위로가 아니라 보답 이러한 질문은 제주 4.3과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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