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나 추모를 행하는 이의 마음속 도덕적 감정은 실재하지만, 이를 감당할 정체성은 아직 미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질문을 반복해야 한다." '선물'은 위로가 아니라 보답 이러한 질문은 제주 4.3과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