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제주 4.3의 역사를 음악으로 표현한 곡으로 유가족들의 심정을 헤아리며 만든 추모곡이다. 두 번째 무대로 백승연(도립 유포니움 수석단원), 정원강(서울 솔리스텐 윈드 오케스트라 수석단원)이 듀오로 롤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