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해 발굴지 땅 주인과 추모시설 주변 주민 설득도 쉽지 않아 자치단체도 사업에 미온적인데요. 더욱이 제주 4.3을 폭동이라 주장한 김광동 위원장이 지난주 임명되면서 관련 논란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진실규명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유해 발굴지 땅 주인과 추모시설 주변 주민 설득이 쉽지 않고 자치단체가 미온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제주 4.3을 폭동이라 주장한 김광동 위원장의 임명으로 관련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유해 발굴지 땅 주인과 추모시설 주변 주민 설득도 쉽지 않아 자치단체도 사업에 미온적인데요. 더욱이 제주 4.3을 폭동이라 주장한 김광동 위원장이 지난주 임명되면서 관련 논란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