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예비후보(아라동을·더불어민주당)는 1일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 주간을 맞아 4·3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유아부터 초·중·고까지 학령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전 세대가 4·3의 의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두영 기자
20hahaha@hanmail.net
정현철 예비후보(아라동을·더불어민주당)는 1일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 주간을 맞아 4·3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유아부터 초·중·고까지 학령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전 세대가 4·3의 의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